바야흐로 4차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4차산업을 대변하는 IoT와 인공지능, 빅데이터는 알게 모르게 이미 우리의 생활 곳곳에 침투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속도와 유연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소통하며 혁신하는 게 중요하다. 태생적으로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이 적합하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을 품은 채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꿈틀대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지금도 수많은 중소기업에서는 우리 삶을 더욱 편리하고 풍족하게 만들어 줄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처럼 4차산업이 신종 바이러스처럼 우리의 다양한 생활 분야 속으로 빠르게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IoT도어락 원격제어 솔루션 ‘노키원’을 도어락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기업 ‘(주)원퍼스트(대표 하대수)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글 | 신태섭 기가 ts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