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퍼스트가 스마트 IoT도어록 브랜드인 노키원(noKEYone)에서 기업용 모델 ‘노키원-P’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노키-P’는 기존 스마트 도어록 기반에 출입통제 및 보안 기능을 융합 하였으며, 개발 완료 후 장기간 현장테스트를 통해 검증을 완료하고 출시했다.

‘노키-P’는 무선으로 동작되기 때문에 큰 공사없이 도어록만 교체하면 출입통제 시스템이 구축되며, 현장의 필요의 따라 모듈(원격제어, 카메라)을 추가해 기능을 확장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즉, 원격에서 관리자가 출입문을 직접 열어 주거나, 카메라를 통해 녹화 및 움직임 감지시 알림을 받아야 하는 경우 선택해서 추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원퍼스트 관계자는 “’노키-P’는 월 사용료 없이 개인이 보안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구조로 출입통제를 위해 고가의 장비도 필요 하지 않아 중소기업들에게 비용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출시 기념 선착순 30명 한정, 26만원으로 ‘노키-P’를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중이니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퍼스트에서는 ‘노키원’의 해외수출을 위한 보조키 타입의 신제품 ‘노키-BM1100’을 론칭할 예정이다.

출처 : 미래한국 Weekly(http://www.futurekorea.co.kr)